쉬운셩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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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토르 조회 0회 작성일 2022-07-04 05:39:1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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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21장 [쉬운성경] The Gospel According to John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고,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요한복음의 특징
본서와 공관복음서의 유사성은 쉽게 판별되는데, 본서는 그 중심인물로 공관복음서와 동일한 사람을 등장시킨다. 우리는 그 분이 하나님의 아들, 인자, 메시야, 주님, 구세주로 묘사된 것을 본다. 그러나 그런만큼 차이점들 또한 뚜렷하다. 공관복음서가 단 한 번의 유월절만을 언급하여 그리스도의 공생애 기간을 1년으로 제한하고 있는 듯한 반면, 요한복음은 적어도 세 번에 걸친 유월절을 언급하는데 (2:23,6:4,13:1) 그것은 공생애 기간이 3년 이상이었음을 암시한다. 공관복음서에서는 예수님의 사역이 거의 모두 갈릴리에서 행해지는 반면 요한복음은 유대땅에서의 예수님의 사역을 강조하며 갈릴리에 대해서는 거의 언급하지 않는다. 공관복음서에서는 우리 주님의 가르침이 주로 '하나님 나라'에 관한 것이었다. 제 4복음서의 강화는 대부분이 예수님 자신, 예수님과 하나님 아버지와의 관계, 그리고 인간의 영적 필요에 없어서는 안될 그 분에게 집중되어 있다.('나는 ...이노라'를 참조하라. 6:35,8:12,11:25등). 예수님의 공생애 초기 (요2장)와 공관복음서의 기록대로 예수님의 공생애 말기에 각각 있었던 두번의 성전 정화 기사처럼 되풀이된 사건 혹은 유사한 사건은 사람들을 당황케 한다. 또 하나의 실례는 요한복음(1장)에서는 제자들을 유대 땅에서 처음 만나고 후에 갈릴리에서 그들의 소명을 확증한 것으로 되어 있는 반면에, 공관복음서에서는 그들이 갈릴리에서 부르심을 받은 것으로 되어 있는 사실이다. 본서에서는 예수님이 공생애를 시작하실때에 (1장) 이미 메시야로 간주되고 있는 반면, 다른 복음서에서는 그가 메시야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은 훨씬 후의 일이다. 그러나 이러한 두 진술이 서로 모순되지 않는데 그것은 가이샤랴 빌립보에서 행한 베드로의 고백(마태 16:16)을 베드로가 그 때 처음으로 확신에 이른 것이라고 이해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마태14:33을 참조하라). 이전에 깨달은 진리가 이제는 하나님의 아들에 대한 개인적 체험을 통하여 심화되었다.

2. 저자
저자의 이름은 밝혀지지 않고 있으나, 그는 '사랑하시는 제자(21:20,23,24)'요 베드로의 측근에 있는 동역자라고 지적되어 왔다. 이레니우스는 이 사람이 세베대의 아들 요한(21:2을 참조하라)이라는 고대 교회의 증언을 이야기한다. 어떤 학자들은 배운 바도 없고 미숙하기 그지 없는 사람(사도행전 4:13)이 요한복음과 같은 저술을 할 수 있었겠는가라는 의문을 제기한다. 그러나 요한의 능력을 평가함에 있어 저작 시기, 동기 및 성령을 과소평가하지 말아야한다.

3.저작 시기 및 장소
전승에 따르면 요한은 그의 말년을 에베소에서 보냈는데 그 곳에서 그는 설교하고, 가르치며 저술 활동을 하였다. 도미티안 황제가 통치할 때에 그는 바로 이 곳에서 밧모섬으로 유배되었다. 그의 복음서는 공관복음서에 대한 지식을 전제하고 있는 것 같으며, 따라서 복음서들 가운데 마지막에 자리하였고 그 시기는 대략 주후 80-90년 사이로 볼 수 있다. 애굽에서 발견된 본서의 단편들이 주후 2세기 전반의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로 미루어 보건대 그 저작 시기는 주후 1세기 이내임을 알수 있다.

4. 저작 목적
이것은 요한 20:31에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라고 확실하게 기록되어 있다. 자료의 선택은 정확히 이러한 결론이 내려지도록 계획되어진다. 부수적인 목적으로는, 예수님의 참된 인성을 부인하는 가현설에 대한 논박(1:14을 참조하라), 그리고 유대교가 약속된 메시야를 거절함으로써 죄중의 죄를 범한 부적합한 종교체계임을 폭로하는 것(1:11)등을 들 수 있다.

5. 신학적 메시지
요한복음은 복음서들 가운데 가장 단순하면서 또한 가장 심오하다. 이에 사용된 언어는 매우 순수하고 간결한 헬라어이므로 초학도들은 거의 대부분이 요한복음을 먼저 배우게 된다. 그러나 본서의 신학적 통찰력이 매우 깊고 광범위하여 최고 수준에 있는 기독교 사상가들도 본서의 메시지를 완전히 깨달을 수는 없었다. 초학도에게는 '첫 독본'으로, 신학자에게는 고급 교재로서 요한복음을 능가할 것은 결코 아무 것도 없다. 이것은 이 놀라운 책을 생기게 한 하나님의 영감에 대한 분명한 증거이다. 공관복음서 는 북적거리는 시장, 고속도로에서의 움직임 등과 같이 씌어있다. 그러나 요한복음에서는 한 인간이 고요한 대성전에 들어가 그곳에서 하나님의 영원하신 아들 곧 성윽하신 말씀에 대한 심오한 내용을 명상하게 된다. 마태복음이 다윗의 자손을 마가복음이 하나님의 아들을 그리고 누가복음이 구세주를 각기 주제로 강조하는 반면, 요한복음은 영원하신 아들인 로고스(말씀)로서의 예수님을 주제로 강조한다. 그 분은 세상이 세워지기 이전에 하나님 아버지와 함께 계셨으며, 세상이 창조될 때에는 하나님의 집행자(agent)이셨다. 요한복음 전체에 걸쳐서 '나는 ... 이니라'라는 말씀이 되풀이 된다. 예수님은 '나는 세상의 빛이니라' '나는 생명의 떡이니라' '나는 선한 목자이니라' 라고 말씀하셨다. '나는...이니라' 어구는 구약성경에서 매우 중요한 어구이다. 이 말은 불타는 떨기나무에서 모세에게 계시된 하나님의 이름이다. 왜냐하면 거기서 사용된(여호와에 의해 표현된) 하나님의 이름이 '나는 ...이니라'라는 동사에 기초하고 있기때문이다. (출애굽기 3:14를 참조하라). 분명히 이러한 '나는 ...이니라'라는 표현은 예수님을 언약의 하나님, 이스라엘을 출애굽시키신 하나님,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과 동일한 분으로 간주하고 있다. 초대 기독교도였던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창조주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동일시하였다. 예수님은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느니라'라고 말씀하셨다. 요한복음은 또한 예수님의 이적을 표현이라는 강한 개념으로 이해하는 유일한 복음서이다. 표징이라는 말은 헬라어로 '세메이아'인데, 그것은 요한이 표적이라고 말한 예수님의 이적들이 단순히 어떤 특정한 사람들을 놀라게하고 심지어는 병을 고치거나 도와주려 하는 위대한 행위는 아니라는 것을 의미한다. 물론 예수님은 만민을 사랑하셨으며 개개인의 인간적인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활동하셨다. 그러나 요한은 예수님께서 행하신 수많은 이적들 중에서 선별하여 기록하고 있다. (그는 이적들을 모두 기록한다면 이 세상도 그 책을 보관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한다). 예를 들면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세상의 빛이라고 가르치신다. 그러나 그 분은 날 때부터 소경인 사람을 고치시고 문자 그대로 눈먼 자에게 빛을 주심으로 이 말을 더욱 강하게 전하신다. 예수님은 놀라운 오병이어의 기적을 통하여 5,000개의 떡을 주신다. 그러나 그는 진실로 이르시기를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떡이니라 너희는 너희의 영적 생활을 살지게 하기 위해 하늘에서 온 떡을 먹어야 하느니라"고 하신다. 요한의 신학을 독특하게 만드는 것은 표적들과 '나는 ...이니라' 어구 사이의 멋진 조화이다. 요한은 또한 우리에게 보혜사 즉 위로하시는 이의 오심에 대하여 유일하게 말하고 있는 성서 기록자이다. 다락방에서 최후의 만찬을 베푸실 때에 예수님께서는 오실 보혜사 성령에 대하여 성경 전체에서 가장 중요한 교훈을 주셨다. 예수님께서는 보혜사 성령이 자신에 대해 증거할 것이나 성령의 사역은 예수님이 떠나신 후 비로서 시작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말씀하시기를 자신이 떠나시는 편이 더 나을 것인데 이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보혜사 성령을 보내실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며, 세상은 그를 영접할수 없으나 그는 세상과 형원히 함께 거하실 것이라는 것이다. 영원한 로고스, 즉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복음은 또한 성령에 대한 복음이다.
요한 복음(요한福音, 그리스어: κατὰ Ἰωάννην εὐαγγέλιον, τὸ εὐαγγέλιον κατὰ Ἰωάννην, 라틴어: Evangelium secundum Ioannem, 영어: Gospel of John, Gospel According to John) 또는 단순히 요한복음은 공관복음서와 더불어 4복음서를 이루는 복음서이다.
헬라어 성경에는 본서 제목이 ‘카타 이오안넨’으로 기록되어 있다.

​이는 ‘요한에 의한’(According to John)이란 의미를 갖는다. 여기에 근거하여 오늘날 모든 성경들은 본서를 ‘요한복음’이라 부른다.
. 첫 번째 / 시간의 개념에서

영원에서 물질의 세계로 들어오신 하나님의 아들을 소개하며 시작도 끝도 없는

문장이며 주인공의 출생이나 족보나 배경에 관해 언급이 없습니다.


. 두 번째 / 영원에서 오신 하나님의 아들의 출현을 부각시킴

**일곱 가지 표적으로 하나님의 아들을 증거 합니다.

1) 가나의 혼인잔치에서 물로 포도주를 만드심 (2장)

2) 왕의 신하의 아들을 고치심 (4장)

3) 38년된 병자를 고치심 (5장)

4) 떡 다섯 개로 오천명을 먹이심 (6장)

5) 물위를 걸으심 (6장)

6) 소경을 고치심 (9장)

7)죽은 나사로를 살리심 (11장)


**구약에서 나타내신 [스스로 있는 자] 되심을 증거 합니다.

1) 나는 생명의 떡이다. (6:35)

2) 나는 세상의 빛이다. (8:12)

3) 나는 양의 문이다. (10:9)

4) 나는 선한 목자이다. (10:14)

5)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11:25)

6)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14:6)

7) 나는 참 포도나무이다. (15:1)


. 세 번째 내용상으로

공관복음에 나오는 중요한 내용들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침례받으심/ 광야의 시험/ 변화되심/ 겟세마네의 기도/ 만찬의 제정등]


비유들이 공관복음에 비해 단순성이 없고 우화적입니다.


이적 사역에서 귀신을 쫓아내는 사건이 없는데 이는 이미 하나님의 나라가 도래한 것을 알리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이책이 왜 기록되었는지 봅시다.

요한은 왜 이글을 기록했으며 요한복음은 무엇을 말하고 있습니까?

이것은 매우 중대한 질문이며 반드시 알아야 할 문제입니다.

20:31에 그 는 밝히고 있습니다.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
김영숙 : 말씀을 집중해 듣고,
큰 크기의 글자로 성경말씀을
같이 읽을 수 있어
자꾸 찾아 듣게됩니다.
강명 희 : 귀하신 주님의말씀
같이 읽을수있어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날들 되세요
Jim Lee : 목사님 안녕하세요

히브리서 1-13장 [쉬운성경] Book of Hebrews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열어 주신 새로운 길로 들어갑니다. 그것은 그분이 자신의 몸인 휘장을 찢어 생명의 길로 열어]

1옛날에는 하나님께서 예언자를 통해 우리 조상들에게 여러 가지 방법으로 수없이 말씀하셨습니다. 2그러나 이제 마지막 때에는 하나님께서 그의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아들을 상속자로 삼으시고, 그를 통해 세상을 창조하셨습니다. 3그 아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며 하나님의 본성을 그대로 보여 줍니다. 능력 있는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고, 사람들의 죄를 깨끗이 하시는 그분은 하늘에 계시는 위대하신 하나님의 오른편에 앉아 계십니다. 4그분은 그 어느 천사보다도 위대하시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천사들보다 더 뛰어난 이름을 주셨습니다. 5하나님께서는 천사들 중 어느 누구에게도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 적이 없습니다. "너는 내 아들이다. 오늘 내가 너를 낳았다."또 이렇게 말씀하시지도 않았습니다. "나는 그의 아버지가 되며 그는 내 아들이 될 것이다." 6또 하나님께서 그의 맏아들을 세상으로 보내시며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모든 천사가 그를 경배해야 할 것이다." 7천사들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천사들을 바람으로 삼으시고, 그의 종들을 불꽃같이 만드셨다." 8그러나 아들에 대해서는 "하나님, 주님의 보좌는 영원할 것이며 주님의 나라를 공평으로 다스릴 것입니다. 9주님께서 옳은 것을 사랑하시고 악한 것을 미워하시므로, 하나님께서 함께 다스릴 자로 주님을 선택해서 기름 부으셨습니다. 주님의 하나님께서 그 누구보다도더 큰 기쁨을 주실 것입니다"라고 하시고, 10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주님, 이 세상이 처음 시작될 때에 주님께서 땅을 지으시고 주님의 손으로 하늘을 빚으셨습니다. 11하늘과 땅은 멸망할 것이지만 주님은 영원할 것이며, 그것들은 옷과 같이 낡아지기 때문에, 12당신께서 그것들을 겉옷처럼 말아 치우실 것입니다. 그것들이 옷처럼 변해도 주님은 결코 변함이 없으시며, 주님의 날도 끝나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 13하나님께서는 그의 천사들 중 누구에게도 이렇게 말씀하신 적이 없었습니다. "내가 너의 원수들을 굴복시킬 때까지 내 오른편에 앉아 있어라." 14모든 천사들은 하나님을 섬기는 영이며, 구원 받을 사람들을 돕기 위해 보내진 자들입니다.
1그러므로 우리는 더욱 조심하며 배운 대로 행해야 합니다. 그러면 결코 진리에서 멀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2하나님께서 천사들을 통하여 가르쳐 주신 것들 역시 진리입니다. 그것을 따라 살지 않거나 순종하지 않는 사람들은 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3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구원은 매우 위대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원이 중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아간다면, 그것 역시 벌을 받게 되는 행동입니다. 구원에 대해서 처음 말씀하신 분이 바로 주님이시며, 또한 그의 말씀을 들은 사람들이, 이것이 진실이라고 우리에게 증명해 주었습니다. 4하나님께서도 기적과 큰 표적과 많은 놀라운 일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구원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특히 그의 뜻대로 우리에게 성령의 선물을 나누어 주셔서 구원을 증언해 주셨습니다. 5하나님께서는 천사들에게 앞으로 맞이할 새 세상을 다스리라고 하지 않으셨습니다. 6성경에도 누군가가 이렇게 말한 것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람이 무엇이길래 이렇게 중요하게 생각하시며, 사람의 아들이 누구이길래 이렇게 귀하게 돌보십니까? 7하나님께서는 잠시 동안 그를 천사보다 낮추셨으나, 영광과 존귀의 관을 그에게 다시 씌우시고, 8모든 것을 그의 발 아래 두셨습니다."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그의 발 아래 두시면, 그가 다스리지 못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아직도 그가 모든 것을 다스리는 것은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9그러나 우리는 예수님을 바라봅니다. 잠시 동안 예수님은 천사들보다 낮아지셨지만, 고난당하고 죽으심으로 영광과 존귀의 관을 쓰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은혜로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신 것입니다. 10하나님은 모든 것을 창조한 분이시며, 그분의 영광을 위해 모든 것을 돌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많은 믿음의 자녀들이 그분의 영광을 함께 누리게 되길 바라셨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고난을 통해서 예수님을 완전한 구원자가 되게 하신 것입니다. 11사람들을 거룩하게 하신 예수님과 거룩하게 된 사람들은 모두 한 가족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분은 그들을 한 형제라고 부르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으셨습니다. 12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내 형제들에게 주님의 이름을 알리고, 주님을 경배하러 모인 군중들 앞에서 주님을 찬양하겠습니다." 13또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그리고 다시 말씀하셨습니다."내가 여기 있습니다. 그리고 나와 함께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자녀들입니다." 14이 자녀들은 모두 살과 피를 가진 사람이기 때문에, 예수님도 그들과 같은 모습으로 사람들이 겪는 것과 똑같은 것을 겪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죽음의 권세를 가진 마귀를 멸망시키기 위하여 죽으셨고 15또한 죽음에 대한 두려움에 사로잡혀 사는 사람들을 자유롭게 하기 위해 사람과 같은 모습으로 죽으셨습니다. 16예수님이 돕고자 했던 자들은 분명히 천사들이 아니라, 아브라함의 후손인 사람들입니다. 17그러므로 예수님께서는 모든 면에서 사람과 똑같이 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을 섬기는 자비롭고 신실한 대제사장이 되셔서 그들의 죄가 용서받을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18주님은 시험받는 자들도 도와 주실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직접 고난당하고 시험을 받으셨기 때문입니다.
1그러므로 거룩한 형제 여러분, 예수님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십시오. 여러분은 모두 하나님께서 부르신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보내신 예수님은 우리 믿음의 사도이며 대제사장이 되십니다. 2하나님의 집에서 모세가 그분이 바라시는 대로 충성을 다했던 것처럼, 예수님도 하나님께 충성하였습니다. 3집을 지은 사람이 집 그 자체보다 더 존귀한 것처럼, 예수님 역시 모세보다 더 큰 영광을 받으실 분입니다. 4어느 집이든 그 집의 주인이 있듯이 모든 것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5모세는 하나님의 집에서 종으로 충성하였습니다. 또 그는 하나님께서 앞으로 말씀하시려는 것들을 전하였습니다. 6그러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집을 맡은 아들로서 충성하였습니다. 우리가 만일 믿음 위에 굳게 서서 큰 소망을 가진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가족입니다. 7그러므로 성령님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그가 하시는 말씀에 귀를 기울여라. 8이전에 광야에서 하나님을 시험하던 것처럼 고집을 부리지 마라. 9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사십 년 동안 내가 한 일을 보았다. 그러나 그들은 나를 떠보고 나의 인내를 시험하였다. 10내가 분노하여 그들에게 '그들이 내게 충성하지도 않고, 나의 길도 이해하지 못하는구나'라고 말했으며, 11내가 노하여 맹세하기를 '그들은 안식처가 될 약속의 땅에 결코 들어오지 못할 것이다'라고 하였다." 12그러므로 형제 여러분, 그 어느 누구라도 악한 생각을 품거나 믿음을 소홀히 하지 마십시오. 그런 마음은 살아 계신 하나님을 따르는 데 방해가 될 뿐입니다. 13오히려 '오늘'이라고 부르는 이 시간에 서로를 더욱더 격려하십시오. 죄와 속임수로 마음이 완고해지는 사람이 없도록 서로서로 돕기 바랍니다. 14우리가 처음에 가졌던 굳은 믿음을 끝까지 지키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것을 함께 누리게 될 것입니다. 15이것이 바로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그가 하시는 말씀에 귀를 기울여라. 이전에 광야에서 하나님을 시험하던 것처럼 고집을 부리지 마라." 16하나님의 음성을 듣고도 따르지 않았던 사람이 누구였습니까? 모세를 따라 이집트에서 나온 사람들이 아니었습니까? 17또 하나님께서 사십 년 동안 누구에게 분노하셨습니까? 죄를 짓고 광야에서 죽어 간 자들 아닙니까? 18하나님께서 약속의 땅인 안식처에 결코 들어오지 못할 것이라고 누구에게 맹세하여 말씀하셨습니까? 그에게 순종하지 않은 사람들을 두고 하신 말씀이 아닙니까? 19우리는 그들이 믿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안식처에 들어가지 못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이제 하나님의 안식처에 들어갈 수 있는 약속이 아직 우리에게 남아 있습니다. 그러므로 모두 조심하여 우리 중에서 그 곳에 들어가지 못하는 사람이 없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2우리도 그들과 마찬가지로 복음을 들었습니다. 다만 그들은 복음을 들을 때에 그 말씀을 믿음으로 받지 않았기 때문에 유익을 얻지 못한 것입니다. 3그러나 믿는 우리들은 하나님의 안식에 들어가서 쉴 수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분노하여 맹세하기를, '그들은 결코 안식처가 될 내 약속의 땅에 들어오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세상이 창조될 때부터 이 일은 이미 이루어졌습니다. 4일곱째 날에 대해서는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일곱째 날에 하나님께서 그의 모든 일을 끝내고 쉬셨다." 5그리고 다시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결코 내 안식처에 들어오지 못할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6하나님의 안식처에 들어가 안식을 누릴 사람들이 남아 있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그러나 구원의 소식을 처음 들었던 그 사람들은 불순종했기 때문에 그 곳에 들어가지 못하였습니다. 7하나님께서는 오랜 시간이 지난 후 다윗을 통하여 어떤 날, 즉 '오늘날'을 예비하시고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오늘날 그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고집을 부리지 마라." 8이제 우리는 여호수아가 백성들을 하나님의 안식처로 인도하지 못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만일 그랬다면 하나님께서 후에 다른 어떤 날을 예비하실 필요가 없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9이것을 통해 우리는 아직 하나님의 백성들을 위한 안식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0하나님께서 주시는 안식을 누릴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자기 일을 쉬셨던 것처럼 모든 일에서부터 자유롭게 편안히 쉬게 될 것입니다. 11우리는 그 누구도 지난날 불순종했던 사람들처럼 되지 않으며, 그 곳에 들어가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힘써야 할 것입니다. 12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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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channel/UCnk1fHhzM3esu00-GJMWKDw/join
라합의향기 : 감사합니다..쉬운성경은 기쁨의 열매를 선물로 주시네요..^^
김경아 : 아버지께서 주신 진리의 말씀을 따라 살게하소서~나라를 위해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최성렬 : 감사합니다. 생명의말씀을들으니 힘이납니다. 쉽고 알아듣기쉽게 번역되어 이해가 잘됩니다. 감사합니다.
구일구 :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행복합니다
Bi Ns : 감사합니다 목사님
은혜로운 성경말씀입니다
일요일 에 은혜로운 하루 시작밉니다.

성경읽기 (신약12일) 쉬운성경 11. 야고보서,베드로전후서,요한123서,유다서[21장, 28쪽]


변미숙 : 너무좋네요
알기쉬워요
말씀대로 살아야할터인데 성령님도와주시길바래요 감사합니다 ^^
김종열 : 형제여러분
쉽게 들을 수 있으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복많이 받을 겁니다.
서미숙 : 성경을 잘듣게됨을 감사합니다 늘주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도록 하고 주님의 영을저에게도 뜨게 하옵소서
나를위해 가족을위해 세상을 위해 기도하게 하옵소서. 아멘
전현진 : 주님! 찬미, 찬양하나이다..아멘!

찬미예수님!
감사합니다.
Hy J :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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