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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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폰마니아 조회 66회 작성일 2022-05-25 00:18:5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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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中, 바이든 순방에 '심기불편'...살벌한 경고 메시지까지 / YTN

중국 언론은 이번 한미 정상회담의 핵심은 양국의 군사동맹을 경제 기술 동맹으로 격상한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국제문제 평론가인 류허핑은 언론 인터뷰에서 한미관계의 전면적인 재편이며 한국 외교 전략의 방향성이 크게 조정될 것이라는 의미라고 분석했습니다.

사실상 한국이 일본처럼 미국과 함께 중국을 억제하겠다는 의미이며 특히 반도체 분야에서 중국과의 디커플링을 예고하는 것이라고 우려를 표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한국 외교전략의 변화는 한중 경제 무역관계와 한반도 문제에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기도 했습니다.

중국 관영 인민망도 바이든 대통령이 한국의 새 대통령보다 앞서 먼저 방한하고 일본보다 한국을 먼저 방문한 것은 파격적인 일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이는 미국이 바이든의 방한을 대중국 압박 전선에 한국을 동참시킬 절호의 기회로 여기고 있기 때문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일본 언론도 한미 정상들이 대중국 전략에서 협력하기로 했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아사히신문은 윤 대통령이 공급망 강화 등 경제 안전보장에서 미국과의 협력을 심화하기로 약속했다면서 "문재인 정권의 정책에서 전환해 미국 주도의 대중 전략에 협력하는 자세를 명확하게 보여줬다"고 평가했습니다.

교도통신도 한국과 미국이 경제 안보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는 것이 중국을 의식한 때문이라고 풀이했습니다.

공동성명에 "대만 해협에서의 평화와 안정 유지의 중요성"이 언급된 것도 중국을 견제한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지지통신은 이번 정상회담의 숨겨진 주제 가운데 하나는 한일 관계 개선이라며 바이든 대통령이 도쿄에서도 이를 논의하겠다고 언급함으로써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에게 관계 개선을 촉구할 생각을 내비친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YTN 강성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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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철 : 제발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땅이나 부동산 못사게 법부터 개정 해줬으면 좋겠네요
중국인들의 경우 20대가 해외은행에서 100프로 대출 받아서 강남에 몇십억 하는 집들 척척사서 집값오르면 시세차익을 아무 세금도 안내고 가져간다는데 국민들은 영끌해서도 못사고 있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우리나라 우리땅에서 세금도 안내는 사람들이 이익을 보다뇨
m jin : 개인이건 나라이던 무조건 힘이있어야합니다
Kwak곽승헌 : 우리가 5천년 동안 중국과 이웃나라로 살아오며 겪은 것은 항상 침략당하고 착취당한 기억밖에 없다. 언제 중국이 이웃사촌으로서 친구로서 우리를 존중해 준적이 있는가? 결론은 나와있다. 무역이야 하겠지만, 결국에 안보문제로 가선 함께하기 어려운 이웃이다
하호준 : 중국은 언제 한국을 챙겨준 적이 있었나?
서로가 서로의 필요와 이해관계에 따라 움직였을 뿐이지.

마치 중국이 한국을 엄청챙겨주던 중에 한국이 중국의 뒤통수를 때린 것 마냥 이야기하네
E.D. : 우리나라 핵심인력들 잘 관리하시기를 중국이 그렇게 생각하는것은 우리나라등에서 인력확보에 중국이 자신하기 때문입니다. 얼마전 까지 우리나라에 중요한 인력들 유출되고 있었습니다.
자주 국방 비대칭 무기가 중요합니다.

[더뉴스] 미국 주도 'IPEF' 가입한 한국...중국 현지 반응은? / YTN

■ 진행 : 박석원 앵커
■ 출연 : 문일현 / 중국 정법대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미국 주도의 인도 태평양 경제 프레임워크 IPEF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중국 견제의 성격이 강하다 보니 중국에서 반발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데요. 이에 대해 윤석열 대통령은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중국의 과민 반응이라고 밝혀 묘한 기류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중국 베이징 현지에 있는 전문가 연결해 중국 내 실제 분위기, 향후 양국 관계에 미칠 파장까지 짚어보겠습니다. 중국 정법대 문일현 교수 연결합니다. 교수님 안녕하십니까? 먼저 윤석열 대통령, 미국 CNN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한국의 IPEF 참여에 대해서 중국이 너무 과민하게 생각하는 건 합리적이지 않다, 이렇게 발언을 했거든요. 이에 대한 중국의 공식 반응은 아직 나온 게 있습니까?

[문일현]
공식 반응은 아직까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앵커]
공식 반응 외에 혹시 다른 메시지들이 나온 건 있습니까?

[문일현]
중국에서는 IPEF를 단순한 역내 경제협력체로 보지 않거든요. 그러니까 역내 경제협력체라고 한다면 무역을 촉진하는 것이 목표가 되어야 되고 그 무역을 촉진하려면 그거를 인센티브가 주어져야 되는데 그러니까 관세 인하와 같은 그런 조치들이 전혀 없고 대신해서 오히려 정치적인 색채가 굉장히 강한 이른바 디지털 경제라든가 공급망 구축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결국 중국을 공급망에서 배제하려는 미국 중심의 이른바 새로운 경제 질서를 쓰려는 것 아닌가 하는 그런 차원에서 접근을 하고 있는 그런 사실입니다.

[앵커]
어쨌든 중국을 견제하는, 공급망에서 중국을 견제하는 입장에 있다 보니까 왕이 외교부장도 미국이 패거리를 만들고 있다, 이렇게 자체적으로 강하게 비난하는 입장도 내놓지 않았습니까?

[문일현]
왕이 부장의 이야기는 두 가지로 볼 수 있는데요. 첫째는 군사적인 대결과 경제적인 분열을 부추기는 것 아니냐 하는 건데요. 지금 중국의 판단은 이런 거거든요. 쿼드라든가 IPEF라든가 그리고 이번에 바이든 대통령이 제시한 인도태평양전략이라고 하는 것은 다 연결돼 있다고 보는 겁니다.

결국은 이 자체가 중국을 배제시키고 중국을 가상의 적국, 또는 전략적 위협으로 간주해서 미국이 아시아에 있는 동맹국들을 중심으로 중국을 포위하고 봉쇄하려는 전략으로 보는 거거든요. 그런 차원에서 중국은 접근하고 있기 때문에 중국 입장에서는 강경하게 대응할 수밖에 없는 그런 입장으로 보입니다.

[앵커]
지금 IPEF에 한국이 참여한 부분에 대해서 공식적으로 명확한 입장을 밝히진 않았지만 이 IPEF 문제가 격화되다 보니까 제2의 사드 보복이라든지 혹은 한국에 대한 비판적인 입장을 유지하지 않겠습니까?

[문일현]
물론 그렇게 볼 수는 있습니다. 다만 이번 중국 전문가들이라든가 학자들이 내놓은 분석을 보면 한국의 IPEF 참여를 굳이 그렇게 중국이 과민하게 반응할 필요가 없다. 그 이유로 두 가지를 들고 있는데요. 첫 번째는 윤석열 대통령 본인이 중국과의 경제 협력을 더욱더 강화할 것이고 절대 모순되지 않는다, IPEF 참여와 중국과의 경제 협력은 모순되지 않는다고 직접 이야기한 점을 들고 있고요. 또 하나는 IPEF 참여가 결국 어찌 보면 제로섬 게임으로 가지 않을 수도 있다라고 보는 것 같은데요.

이 말씀은 다시 바꿔서 풀어드리면 그러니까 중국 입장에서 볼 때 굳이 IPEF가 미국이 의도한 대로 되지 않을 가능성이 굉...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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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번데기 : 냉전 때 미국 영국 소련이 싸웠고 그 사이에서 서독이 이득을 잔뜩 챙겼듯 미국 일본과 중국이 확실하게 편을 갈라 싸우는 상황은 우리에게 있어 최고의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초창기 냉전 때에야 한국이나 북한이나 또이또이했지만 이번에는 서독 동독마냥 경제력상황이 압도적으로 차이나는 만큼 훗날 통일도 이뤄내고 강대국으로서의 경제성장도 확실히 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네요
Coral Reef : 중공은 우리가 무엇을 하든 우리 주권 문제에 내정 간섭 말라 !
동북공정 - 문화공정으로 한국의 모든 것이 중공에 속한다는 속국 취급하는 버릇 부터
고치지 않는다면, 엄연한 주권 국가인 우리도 중공과 우호적으로 협력하기 어렵다.
한국은 최우선적으로 핵무장 부터 완료한 다음 對중공 외교관계를 재정립 할 필요 있다.
好山왕회장 : ipef가입을비난하는 중국은 대한민국을지네속국으로보는가
귝가는독립적으로 외교활동을할수있고 자국의안보귝방 정책을
행할권리와 자유를보장받고있는데 중국이왜 왈가 왈부하나
yoon young kim : 킹이다..ㅋㅋ 저런 대답은 중국,일본이 항상하던 말이잖아..ㅋㅋ
비발디 : 중국이 아직 아무말안했다면서 왜 우리가 먼저 달래야하는데 ㅋㅋㅋㅋㅋ

중국 “타국 안보 희생하면 위험 초래”…“한국은 중요한 동반자” / KBS 2022.05.20.

바이든 대통령의 한국과 일본 방문에 중국은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습니다. 새로운 위험을 만들지 말라는 겁니다. 한국은 중요한 이웃이라고 강조하고, 또 중국과 러시아가 속한 신흥 경제국 모임을 더 키우자고 제안하면서 미국 견제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베이징 조성원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중국이 연일 미국 주도의 인도.태평양 경제 협력체를 견제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엔 시진핑 주석이 직접 나섰습니다.

신흥 5개국 모임, 이른바 '브릭스' 외교장관 회담 인사말에서 "냉전적 사고와 집단적 대립을 배격하자"며 미국을 겨냥했습니다.

[중국 관영 CCTV 보도 : "시진핑 주석은 다른 나라의 안전을 희생해 자국의 안전을 추구하면 새로운 모순과 위험을 초래할 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브릭스 확대도 제안했습니다.

중국과 러시아, 인도 등 기존 5개 회원국에 개발 도상국들의 참여를 늘려 세력을 확장하자는 뜻입니다.

바이든 대통령의 한·일 순방 기간 인도·태평양 경제 협력체 출범과 쿼드 정상회의 개최를 자국의 안보와 공급망에 대한 위협으로 보고 견제에 나선 겁니다.

[왕원빈/중국 외교부 대변인 : "(미국은) 지역 국가들과 아시아 태평양 협력을 논의할 때 은밀히 분열과 대항의 책략을 도모하지 말기 바랍니다."]

중·일 외교장관 회담에선 역사에서 교훈을 얻으라고 일본을 몰아붙였던 중국이 한국에 대해서는 수교 이후 무역과 투자 규모가 크게 늘었다며 뗄 수 없는 협력 동반자, 중요한 이웃이라고 치켜세웠습니다.

[수줴팅/중국 상무부 대변인 : "(한·중) 양측의 공동 노력으로 양국의 경제 무역 관계는 빠르게 발전했고 서로에게 중요한 경제 무역 동반자가 되었습니다."]

중국이 미국의 대중 견제 행보에 대한 비난 수위를 높이는 동시에 대응 방식도 모색하고 있습니다.

한·중 협력을 강조한 건 한.미 동맹을 견제하기 위해서란 평가가 나오는 이윱니다.

베이징에서 KBS 뉴스 조성원입니다.

촬영기자:이창준/영상편집:서삼현/자료조사:김다형/그래픽:안재우\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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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방한 #중국
뚱뚱한마카롱 : 우리에게 어떤 이익을 가져다주더라도 비상식적인 이웃과는 협력하거나 타협하지않습니다
범하 : 중요한 이웃이면 이웃 대우를 해라.
중요한 속국 정도로 생각하면서 겉과 속이 정말 다른 종족
Taeyoon1201 : 지금으로서는 중국과의 경제의존도를 낮추는게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핑구 : 미국의 특성은 경제적 이득을 추구하는 나라이기 때문에 우리의 실익과 국익을 챙기는 외교를 하면 되지만 중국의 특성은 남의나라를 다 자기네꺼라고 우기고 영토를 확장하려는 야욕이 있기때문에 거리를 두고 경계심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는 과거 대륙에서 중국과 대판 싸웠던 역사가 있습니다
sang hwan : 우리나라가 이런 위치까지 갔다는 게 대단하네...지금 반도체 분야 공부하고 있는데 너무 어려워서 분야를 바꾸어볼까 고민했는데 이 영상보니 더 열심히 공부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중국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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